��ü��ǰ��� �ٷΰ���

���� �ٷΰ���

보도 매체 자료

보도 매체 자료

게시판 상세
제목 육아잡지 Mon&Enfant (맘앤앙팡) 11월
작성자 모링가인디아티 (ip:124.5.198.9)
  • 작성일 2015-11-09 15:54:51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524
평점 0점

 


수유하는 엄마의 차 한 잔

​수유 중엔 마시는 것 하나도 신경이 쓰인다.

그래서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은 차를 준비했다.

준비한 찻잔에 따라진 따뜻한 수유차​

1. 티젠 스틸티

모유수유에 도움을 주고 몸을 가볍게 유지시켜주는

허브인 펜넬, 캐리웨이 아니스가 들어 있으며

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네틀을 블랜딩했다.

구수한 향이 나고 몇 번씩 우려도 될 만큼 진하다.

수유하기 한 시간 전에 마셔도 모유량이 늘어나다는 후문.


하루에 3회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부족함 없이 완모할 수 있다.​


 

2. 아모마 밀플로우 블렌드

모유수유 시모유의 양도 중요하지만

유선이 막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.​

아모마 밀플로우 블렌드는 젖몸살을 달래주는

차로 따뜻한 물을 부으면 허브가 좋은 향을 낸다.

달고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

가슴이 막히거나 단단하게 굳는 느낌이 들때 먹으면 젖몸살이 풀린다.
한 잔만 마셔도 따로 가슴 마사지를 받지 않아도 될만큼

증세가 호전된다는 평이다.

3. 모링가 인디아 티

​사람이 살기에 적합하지 않은 땅에서도

살아남는 생명력을 지녔다는 모링가잎.

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, 비타민 등 산모에게​

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해준다.

모링가 잎의 아스코르빈산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

혈당을 떨어뜨리는데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다.

모링가잎은 면역력 증진 등 효과가 있다.

옅은 녹차맛이 나지만 떫지 않고 부드럽다.

 

4. 모링가 차 티업

​생수병에 바로 끼워 차를 우릴 수 있는 제품.

병뚜껑 대신 모링가 차 티업(​Teaup)으로

교체하기만 하면 된다. 뚜껑에 티백이

장착되어 있어 생수병 하나만 있으면

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마실 수 있다.

플라스틱 망이 부착되어 움직임이

심해도 찢어지거나 잎이 쏟아지지 않는다.

피로회복과 혈액순환 개선에도 좋아서

모유수유가 끝난 후 차처럼 마실 수 있으며

운동 중에도 마실 수 있다.

5. 아모마 밀업 블랜드

유럽과 중국에서 수유기 여성들이 옛날부터

​먹어왔다는 허브 8종을 엄선해 만든 스틸티.

팩을 개봉했을 때 허브향이 진하게 난다.

따뜻한 물에 타면 금세 황금빛 차가 우러난다.​

아침, 저녁 하루 두 번 먹는 것이 좋으나

마른 사람은 하루에 한 잔만 먹다가

수유량을 보아 조절하는 것이 좋다.

6. 마더스 스틸티

찬물에도 잘 우러난다.

일반적인 찻잔 160ml으로 ​하루에 3~6회 마시면 되고

보리차차를 연하게 우려 마셔도  좋다.

페네그릭, 휀넬, 애니시드, 캐러웨이, 레몬버베나 등

모유수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허브들이 브랜딩되어 있으며

먹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부드럽고 그윽한 차 향이 난다.​


첨부파일 6.jpg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
목록 삭제 수정 답변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 :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